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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 포트폴리오/DR 작업(광고)

2026년 1월 15일차 작업일지 / 광고소재 / 메타광고 / 나노바나나 관련 메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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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프리미어(Pro)와 Jitter를 함께 사용해서 제작한 숏폼·배너형 모션 작업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작업은 단순 영상 편집이 아니라,
👉 피그마에서 시각 구조를 먼저 설계하고
👉 Jitter로 가볍게 리듬을 만들고
👉 프리미어에서 최종 영상으로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실무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방식이라
작업 흐름 위주로 간단히 정리해봅니다.

 


1. Figma – 전체 구성과 비주얼 설계

가장 먼저 한 작업은 피그마에서 정적인 구조를 잡는 것이었습니다.

이 단계에서 한 것

  • 썸네일/배너 비율에 맞춰 아트보드 구성
  • 제품, 모델, 오브젝트를 카드 단위로 정리
  • 텍스트는 “한 컷에 하나의 메시지”만 보이도록 최소화
  • 나중에 움직일 요소들을 레이어 단위로 분리

👉 이 단계에서는
“예쁘게”보다 **“움직이기 좋은 구조인가?”**를 더 중요하게 봤어요.

 


2. Jitter – 가볍게 리듬과 전환 만들기

Jitter는 모션 테스트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완성 영상보다는, 이 장면이 이렇게 넘어가면 좋겠다는 감을 잡는 용도예요.

Jitter 활용 포인트

  • 카드 등장/사라짐 타이밍 테스트
  • 페이드, 슬라이드, 스케일 같은 기본 모션만 사용
  • 과한 이징 없이 짧고 명확하게

여기서 중요한 건
👉 *“Jitter에서 끝내지 않는다”*는 것.

Jitter는 프리미어에서 만들 모션의 가이드 정도로만 활용했습니다.

 


 

3. Premiere Pro – 최종 영상 완성

실제 결과물은 프리미어에서 모두 조합했습니다.

프리미어 작업 흐름

  • Figma에서 정리한 이미지/시퀀스 불러오기
  • 컷 단위로 리듬 조절 (0.3~0.7초 단위)
  • 단순한 스케일·포지션·불투명도 위주 모션
  • 텍스트는 읽히는 속도 기준으로 타이밍 조정

특별한 이펙트보다는
숏폼/배너에 맞는 템포감을 만드는 데 집중했어요.

 


이 방식의 장점

이렇게 나눠서 작업하니 장점이 꽤 명확했습니다.

  • 피그마 → 구조 변경이 빠름
  • Jitter → 모션 감 잡기 쉬움
  • 프리미어 → 최종 퀄리티 안정적

특히 디자이너가 혼자 작업할 때
모션 툴 하나에 다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게 가장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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