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진짜 오전 7시 접속했는데 대기중 화면도 없이 화면 안넘어가서 진짜 너무 멘붕온다.
대기 50만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열차조회가 안되는 건 도대체 어쩌겠다는 거임
아니 진짜 매 명절때마다 전국민 수강신청하는데 서버가 매번 이런 건 진짜 문제가 있는 게 맞다.
10년째 이짓을 하는데 이번에 개편되고 나서 더 심해진 것 같아요.
보통은대기 중 화면이 뜨거나 최소한 로딩이라도 돌아가야 하잖아요?
새로고침도 못 하고 괜히 눌렀다 로그아웃될까 봐 그냥 멍하니 화면만 보고 있었어요.
대기 50만… 그리고 들어갔는데 더 황당한 상황
한참 뒤에야 대기 화면이 뜨고
대기 번호 50만. 솔직히 이 숫자 보고도 “그래도 기다려보자” 싶어서 그냥 둔 게 더 억울합니다.
겨우겨우 대기 끝나고 접속됐는데 여기서 더 황당한 상황이 나옵니다.
열차 조회가 안 됨. 아예 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거나, 조회 자체가 안 되는 상태.
아니, 대기를 이렇게 오래 시켜놓고 들어와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으면 이건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매 명절마다 전국민 수강신청 수준인데 생각해보면 이게 하루 이틀 일도 아니잖아요.
설, 추석은 날짜도 고정
트래픽 몰리는 시간도 뻔함
경부선 수요 집중되는 것도 매년 똑같음
이건 거의 전국민이 동시에 수강신청하는 수준인데,
서버가 매번 이런 식으로 터지는 건 이제는 “일시적인 오류”라고 보기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접속 안 됨
대기 폭주
열차 조회 실패
몇 분 지나면 전부 매진
매번 이용자만 “운이 없었나 보다” 하고 넘기는데 사실 이건 구조적인 문제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결국 피해 보는 건 항상 이용자
부모님 내려갈 표 못 구한 사람, 비행기·버스 알아보느라 돈 더 쓰는 사람,
아침부터 기분 다 망친 사람.매 명절마다 똑같은 상황, 똑같은 분노, 똑같은 결과.
이제는 진짜 “왜 항상 이래?”라는 말이 아니라 **“이게 정상인가?”**를 물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는 정말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코레일은 공공기관입니다.
단순한 쇼핑몰도 아니고,
명절 이동을 책임지는 핵심 인프라죠.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매년 그냥 넘어가도 된다”는 관성이 문제일 뿐이죠.
설 명절 기차표 예매 튕김 현상,
이제는 운이 나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입니다.
매번 명절 예약 아침마다 1시간에서 2시간은 꽁으로 날아가는데 출퇴근하는 사람, 업무 봐야 하는 사람들,
하루죙일 신경써야하는 정신적, 시간적 비용은 어떻게 보상할건지.
제발 코레일 서버증설을 하던지 열차를 늘려주던지.
제발 구조적인 변화가 있으면 좋겠네요.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합정 'MUU' 한우 다이닝 한우 우마카세 티본 코스 149,000원 방문 후기 / 생일 / 기념일 (1) | 2026.01.12 |
|---|---|
| [두쫀쿠✨] 합정 맛있는 두바이 쫀득쿠키 맛집 '메틀'에서 첫 두쫀쿠 먹은 후기 (1) | 2026.01.06 |
| 흑백요리사 시즌2 4화 공개일은 언제? 넷플릭스 공개 시간 정리 (1) | 2025.12.20 |
| [아바타 3 : 불과 재 예매] 돌비/4DX 어디가 더 좋을까? 직접 비교해서 정리해봤어요 (0) | 2025.12.17 |
| 게임별 전적검색 사이트 총정리! 배틀그라운드, 롤, 오버워치, 발로란트, 에이펙스 레전드, 슈퍼바이브 (0) | 2025.11.18 |